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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벼룻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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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벼룻길
무주군 부남면 대소리 대소마을에서 굴암리 율소마을로 이어지는 1.5km 구간이며 무주군 향토문화재 1호로 연간 20만 명의 방문객이 찾아오는 권역의 명소이다.
‘벼룻길’은 강가나 바닷가의 낭떠러지로 통하는 비탈길을 이르는 말로 주민들 사이에서는 ‘보뚝길’로 불린다. 조항산 자락의 금강 벼룻길은 굴암리의 대뜰에 물을 대기 위해 일제 강점기에 건설한 1.5km 길이의 농수로로 이용됐던 곳으로, 세월이 흐르면서 대소마을과 율소마을을 이어주는 지름길로 자리 잡았으며, 대소리 오일장이 서면 ‘나들이길’로, 아이들의 ‘학교길’로 이웃사람들에게는 ‘마실길’로 이용되던 소통의 길, 추억의 길이다. 여전히 아름다운 풍경을 간직하고 있는 ‘무주 금강 벼룻길’ 이제는 사람들의 갖가지 추억과 생활, 그리고 풍경을 간직한 채 길손을 맞고 있다.
금강 벼룻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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